작품이 관객을 만나는 공간
CUBE AI가 이어온 창작과 공간의 기록입니다.
일상 속에서 만나는 AI 아트
작품과 공간, 관객이 만나는 곳
〈화류춘몽-어느 봄날의 꿈〉과 함께하는 공연 연계전시
무용과 AI 배경영상, 의상과 소품이 하나의 세계로 이어진 어린이 무용극
CUBE AI로 이어지기 전, GMH에서 함께했던 전시의 기록입니다.
데님의 파랑에서 출발해, 각자의 쉼을 이야기한 패션문화전시
핸즈인서울 — 창신동 647-7展 · GMH의 옷과 동네의 이야기를 함께 전한 전시
교육 현장의 과정을 옷과 룩북, 전시로 이어가다
창신·숭인의 봉제 기술과 청년들의 배움이 전시로 만났던 시간